발코니는 전용면적에 포함되지 않는 서비스면적입니다. 확장을 전제로 평면을 짜면 같은 전용면적에서도 실사용 공간이 커져, 분양 경쟁력이 눈에 띄게 올라갑니다.
숫자로 보면
| 구분 | 발코니 미설치 | 발코니 설치+확장 |
|---|---|---|
| 전용면적(서류) | 70㎡ | 70㎡ |
| 실사용 면적(체감) | 70㎡ | 약 80㎡ 수준 |
| 분양가 산정 | 동일 기준 | 동일 기준 + 선호도 상승 |
설계에서 챙길 것
- 발코니 설치 가능 범위와 확장 기준은 법령 요건을 따라야 합니다 (불법 확장과 구분)
- 확장부 단열·창호 성능 — 결로 하자의 단골 위치입니다
- 대피 공간 등 안전 요건 확보
데이터와 사람이 함께 일하는 방식
서울땅박사의 검토 과정은 3단으로 굴러갑니다. 먼저 데이터가 거릅니다 — 서울 필지의 용도지역·용적률·일조·접도 조건을 전수 분석해 둔 데이터베이스가 '지을 수 있는 양 대비 저평가된 필지'를 골라냅니다. 다음으로 AI가 계산합니다 — 후보 필지의 배치 시뮬레이션과 사업 수지를 단시간에 산출합니다. 마지막으로 사람이 판단합니다 — 건축사가 법규 해석과 배치의 현실성을, 박합수 부사장(전 KB국민은행 부동산 수석전문위원)이 분양가 가정과 시장성을 검증합니다.
이 구조의 의미는 속도와 신뢰를 맞바꾸지 않는다는 데 있습니다. 빠르기만 한 분석은 못 믿고, 믿을 만한 분석은 늦다는 것이 이 시장의 오랜 딜레마였는데, 계산을 기계에 맡기고 판단을 사람이 맡으면 둘을 동시에 가질 수 있습니다. 2026년 7월 코엑스 부동산 트렌드쇼에서 주소 하나로 현장 시연을 해 보인 것도 이 시스템의 자신감이었습니다.
검토를 마친 사업지가 의미하는 것
서울땅박사가 "사업지를 보유하고 있다"고 말할 때, 그 뜻은 구체적입니다. 권리 관계(등기·임차·경계)가 확인되었고, 용적률 한시 완화를 반영한 배치안과 3D 조감도·평면도가 만들어져 있으며, 토지비·건축비·금융비용을 반영한 수지표가 민감도 분석까지 붙어 준비되어 있다는 것 — 방배·논현·서초동의 사업지들이 이 상태로 상담을 기다리고 있습니다. 좋은 땅을 찾는 데 드는 시간과 시행착오를 통째로 건너뛰고, 검증된 출발선에서 시작할 수 있다는 것이 준비된 사업지의 가치입니다.
서울땅박사가 도와드립니다
이 글의 주제는 서울땅박사가 가장 잘 아는 영역입니다. 저희는 서울 필지의 건축 가능 규모를 전수 분석한 데이터와 20년 경력 전문가의 눈으로, 남들이 지나치는 골목에서 사업성 좋은 땅을 찾아냅니다. 읽는 것에서 멈추지 말고, 내 땅의 숫자로 확인해 보세요. 대표전화 02-2069-0715 — 주소만 알려주시면 무료 개략 검토를 안내드립니다.
※ 발코니 구조변경(확장) 요건은 관련 법령·기준을 따르며, 설계·인허가 단계에서 적법 범위를 확정해야 합니다.